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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카메라, 커진 화면도 안전하게 보호” 슈피겐, 애플 아이폰11 시리즈용 케이스 출시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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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07 09:52:32

    슈피겐코리아(192440)가 오는 25일 국내 출시를 앞둔 애플 아이폰11 시리즈 전용 케이스<사진>를 내놨다.

    슈피겐은 ‘울트라하이브리드’, ‘아머 시리즈’ 등 자사 스테디셀러를 이번 아이폰11에 맞게 설계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폰11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넓은 카메라 면적을 포함, 디바이스 보호력을 강화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그립감 등 사용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슈피겐의 투명 케이스인 ‘울트라하이브리드’는 후면 카메라 보호에 집중해 디바이스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기존 뒷면 모서리 부분을 높게 디자인한 ‘리어가드’를 카메라 부분에도 적용했다. 또한 새로운 공법을 개발해 공정 중 발생하는 뒷면 모서리 부분의 홀과 게이트 자국을 제거, 먼지 유입을 막고 미관상 불편함을 없앴다. 가격은 아이폰11용 19,900원, 11프로용 20,900원, 11프로맥스용 22,900원.

    TPU와 PC 소재가 결합된 ‘터프아머XP’는 강력한 보호력은 물론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중 구조의 특성 상 장∙탈착이 어렵고 케이스가 파손될 우려가 있다는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모서리 결합 부분에 후크를 적용했으며 많은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위치와 사이즈를 선정하여 디자인은 살리고 사용감은 극대화했다. 가격은 아이폰11용 23,900원, 11프로용 24,900원, 11프로맥스용 2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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