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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꼭 갖고 싶은 나만의 메일주소, 먼저 신청하세요”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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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08 15:00:03

    카카오, ‘카카오메일’ 출시 앞서 ‘마이 워너비 메일주소’ 이벤트 실시

    오는 11월 베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인 ‘카카오메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 카카오는 출시에 앞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 ‘마이 워너비 메일주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메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계정 기반의 새로운 메일 서비스로 ‘@kakao.com’을 도메인으로 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편리한 메일 확인과, 자동으로 메일을 정리해주는 스마트 분류함 기능을 통해 효과적 메일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는 새로운 메일 서비스 출시에 앞서 이용자가 원하는 메일주소를 먼저 신청하고, 당첨 시 이를 선점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까지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메일’ 아이콘을 눌러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메일주소는 영문 소문자와 숫자, 일부 특수기호 등을 활용해 최소 3자 이상, 최대 15자 이하까지 신청 가능하며, 갖고 싶은 메일주소를 최대 3개까지 입력할 수 있다. 응모는 기간 내 계정 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리워드 프로그램 ‘카카오콘’ 15콘으로 가능하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서 콘 아이콘을 클릭 시 최초 10콘이 제공되고, 카카오톡과 다음, 멜론 서비스 이용 계정 통합 등을 통해 카카오콘을 추가로 적립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당첨 메일주소가 선정되며, 10월 30일 이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된 메일주소는 정해진 기간 내 등록 절차를 거쳐 카카오메일 서비스가 시작되는 11월부터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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