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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된 홈카페 트렌드, 홈카페의 ‘격(格)’을 높이는 방법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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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21 18:13:26

    - 인테리어 이야기하는 수준을 넘어 전문가 수준 쫓는 시대 열려

    최근 ‘커피사피엔스(커피와 호모사피엔스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그 어느 국가보다 높다. 커피는 단순히 기호식품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알려주는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인테리어 분야에서 주목받던 ‘홈카페’ 트렌드가 이제는 커피산업의 대표 키워드로 주목받으며 전문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까지 바뀌고 있다.

    <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

    홈카페의 기본은 ‘커피’에서부터 출발한다. 어떤 레시피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커피 선택도 달라야 한다. 라테는 에스프레소와 함께 할 때 가장 맛있다. 그 다음엔 어떤 커피가 밀크와 특히 잘 어울려야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 네스프레소에서 출시된 ‘바리스타 크리에이션’은 개발 단계부터 라테를 위한 레시피로 고안됐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지의 바리스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최상의 원두로 총 2만 번 이상의 블렌딩, 로스팅, 그라인딩 테스트를 거쳤다. 그 결과 커피와 밀크의 가장 완벽한 조합을 찾아내 ‘키아로’, ‘스쿠로’, ‘코르토’ 오리지널 3종, ‘비앙코 레제로’, ‘비앙코 포르테’ 버츄오 2종까지 총 5종으로 출시됐다.

    아무리 좋은 원두로 추출한 커피라도 당일 원두의 상태나 날씨, 커피를 내린 사람 등 외부 조건에 따라 그때그때 맛이 달라진다. 때문에 늘 한결 같은 맛을 내는 것이 중요한데, 네스프레소 커피와 머신이 함께하면 문제없다. 특히, 회전추출 방식의 '버츄오'와 버튼 하나로 밀크폼을 즐길 수 있는 우유 거품기 '에어로치노'가 만나면 진하고 크레마가 풍성한 프리미엄 라테를 즐길 수 있다.

    <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블랙, 라테 마키아토, 카푸치노 등 3가지 커피를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라티시마 원’과 스팀파이프가 장착되어 라테아트까지 가능한 ‘크리아티스타 플러스’를 사용해도 편리하고 쉽게 완벽한 라테를 즐길 수 있다.

    진정한 홈카페 전문가라면 다양한 레시피 또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네스프레소의 레시피 메이커 ‘바리스타’는 아이스 커피부터 카푸치노, 마끼아또, 완성도 높은 라테 아트까지 20가지 이상의 레시피를 집에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네스프레소 앱과 연동하면 9가지 레시피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나만의 레시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 디자인 상을 수상할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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