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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11 개통 행사...사전예약 '20·30' 선호도 높아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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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25 11:15:53

    - 아이폰 11 사전예약 고객 55명 초청해 ‘KT스퀘어’서 출시 기념행사 개최

    KT가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아이폰 11 출시를 기념해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는 아이폰 11을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 KT샵에서 25일 공식 출시했다.

    < 고객들이 KT스퀘어에서 아이폰 11을 살펴보고 있다. >

    행사에는 사전에 응모한 아이폰 11 사전예약 고객 중 55명이 참석했으며 추첨으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11은 'LTE 모델'이다. 경품 1등에 당첨된 진승현(남·경기 화성) 씨는 최신형 ‘맥북 프로’와 애플 ‘매직 마우스’를 선물로 받았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시리즈 5 △아이패드 7세대 △에어팟 2세대등 다양한 경품이 고객에게 돌아갔다. 또한 초청 고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짐볼 셀카봉이 지급됐다.

    ‘아이폰 11’ 20~30대 선호도 높아

    한편, KT는 지난 18일부터 7일간 진행한 아이폰 11 사전예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 △10대 7% △20대 46% △30대 30% △40대 이상 17%로 집계돼 20~30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델별 선호도는 ‘아이폰 11 프로,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맥스’ 순으로 높았으며,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색상은 미드나이트 그린이었다. 아이폰 11의 경우 6가지 색상 중 퍼플의 선호도가 제일 높았다.

    단말 교체 프로그램 3종 '슈퍼찬스플러스·슈퍼체인지·슈퍼렌탈'

    KT는 단말 교체 프로그램 3종을 선보였다. 우선, ‘슈퍼찬스 플러스’는 아이폰 11을 12개월 사용 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60%를 보장한다. ‘슈퍼체인지는’ 24개월 사용 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KT ‘아이폰 11 슈퍼렌탈’ 이용 고객은 아이폰 11을 24개월 할부와 동일한 금액의 월 할부금을 내면서 1년 사용 후 언제든지 정상 반납하면 위약금 없이 약정 종료 후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 할 수 있다.

    KT 아이폰 고객은 안전한 와이파이 이용

    KT 아이폰 고객은 IMSI Privacy 기술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와이파이(Wi-Fi)를 이용 할 수 있다. KT 아이폰 11 고객은 물론 iOS13을 이용하는 KT 고객은 공공장소 등 KT 와이파이 존에서 KT WiFi(보안), KT GiGA WiFi(보안), ollehWiFi(보안) 등에 접속하면 ‘개인 정보 보호 경고’ 노출 없이 더 높은 개인 정보 보안 수준의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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