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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L 디젤 TDI엔진...프리미엄 SUV,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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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7-22 12:47:48

    - 최고 출력 286 마력, 최대 토크 63.2kg.m...연비 11.1km/l 

    아우디가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Q5 50 TDI quattro Premium)’ 을 오는 27일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286 마력, 최대 토크는 63.2kg.m 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5.9초, 최고 속도는 237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1km/l이다.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20인치 5-세그먼트 스포크 디자인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공기역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해주며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크롬 윈도우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으며, 블랙 헤드라이닝,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아우디만의 감성을 연출한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주차 시 차량의 전/후방 및 측면의 이미지를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360°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후면 주차 혹은 평행 주차 시 스티어링휠을 자동으로 조향해 주는 ‘파크 어시스트’ 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또한 주행 중 앞 차량과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주행 차선을 유지해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주행 중에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 페달을 진동시켜 주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이 적용됐다.

    특히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통신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해 장착해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을 통해 도어 및 라이트 등의 원격제어는 물론, 차량 찾기, 차량 상태 리포트, 알람 서비스, 긴급통화 및 출동 등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버츄얼 콕핏’과 터치패드가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고해상도 풀 컬러 LCD 스크린으로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유리에 직접 투사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여기에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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