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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2021년식 PHEV ‘프리우스 프라임’ 공개...30대 한정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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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09 11:30:40

    - 토요타 예방안전기술 TSS 및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추가...안전사양 ↑

    토요타코리아는 9일, 안정성을 개선한 2021년식 ‘프리우스 프라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토요타 2021년식 PHEV ‘프리우스 프라임’ >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모델로서, 국내에는 2017년 처음 소개됐다.

    이번 2021년식 프리우스 프라임에는 ▷ 긴급제동 보조시스템(PCS) ▷ 차선추적 어시스트(LTA) ▷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 오토매틱 하이빔(AHB) 등 총 4가지 예방안전기술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탑승자의 안전을 보조하는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Toyota Safety Sense)가 기본 장착 됐다.

    뒷좌석에는 사이드 에어백을 2개 더 추가하여 총 10개의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기존 4인승에서 5인승으로 확장됐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한다.

    복합모드 기준 공인 연비는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가 21.4km/ℓ, 전기는 6.4km/kWh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서 뛰어난 연비를 발휘하며, 1회 충전시 전기모드만으로는 최대 40km 주행가능하다.

    토요타코리아는 9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2021년식 '프리우스 프라임'을 30대 한정 판매한다. 구매 절차는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예약금을 입금한 후 방문할 전시장을 선택해 시승 및 출고를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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