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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아틀라스', 美서 최저 유지관리 비용 모델 1위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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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3-12 15:23:58

    - 티구안, 파사트, 아테온은 경쟁 모델 대비 유지관리 비용이 낮은 모델로 선정

    < 폭스바겐 '제타'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폭스바겐의 핵심 차종들이 미국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폭스바겐은 콤팩트 세단 제타와 대형SUV 아틀라스(테라몬드)가 미국 자동차 데이터 수집·분석 전문 기업인 빈센트릭(Vincentric)으로부터 유지관리 비용이 가장 낮은 모델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빈센트릭은 최근 차량 구매 후 5년간의 유지관리 비용을 비교 조사했다. 티구안, 파사트, 아테온은 등이 경쟁 모델 대비 유지관리 비용이 낮은 모델로 선정됐다.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빈센트릭은 차량 유지 비용 관련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빈센트릭의 데이터는 JD파워, 미국자동차협회(AAA) 등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활용하고 있다.

    < 폭스바겐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트' >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주요 모델에 적용하고 있다.

    < 폭스바겐 '아테온' >

    첫차 수요가 많은 신형 티록에 대해서는 3월부터 5년 15만km의 무상 보증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판금 도색, 부품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바디 &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줄였다.

    < 폭스바겐 '티구안' >

    교체 수요가 많은 신형 파사트 GT에 대해서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할 시 최대 18% 수준의 할인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신차 고객을 대상으로는 웰컴 서비스 및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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