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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칼퇴를...업무 생산성 높여줄 디바이스·앱 '3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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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1-09 17:17:18

    - 로지텍 ‘MX Master 3’·온라인 워크스페이스 ‘노션’·‘이드로우 마인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일상이 된 재택근무는 개인 시간의 증대를 가져왔다. 하지만 재택근무로 인해 쉽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이로 인해 더뎌지는 업무 속도에 고민을 토로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다.

    실제로 사무실 근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직장인 5명 중 2명은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했다. 업무 생산성은 한 끗 차이로 달라진다. 투자 시간 대비 최대 효율을 자랑하는 디바이스&앱을 알아본다.

    ◈ 온라인 워크스페이스 ‘노션’

    노션은 에버노트 같은 노트 앱, 프로젝트 관리에 쓰는 트렐로,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 드롭박스 등을 모두 한 페이지에서 구현하는 협업 툴이다. 마우스 조작만으로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자료 문서화 등의 기본 기능부터 팀원과의 문서 공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확인 등 다양한 종류의 사무를 노션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이드로우 마인드’

    이드로우 마인드는 마인드맵의 개념을 활용한 직관적인 디자인의 템플릿으로 한 눈에 알아보기 편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5,000개가 넘는 템플릿과 여러 형태의 맵 활용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마인드맵이 생성되는 간단한 사용법, PDF, Word, Excel, PowerPoint 이미지 등 형식으로 내보내기도 주목할 만 하다.

    ◈ 로지텍 ‘MX Master 3’

    로지텍 MX Master 3는 전자기 스크롤 휠을 적용해 정확하고 빠른 스크롤 동작으로 불필요한 지연을 막아준다. 무려 1초만에 1000줄을 스크롤이 가능하다.

    최대 3대의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하며, 윈도우(Window), 맥(Mac), 크롬(Chrome), 아이패드(IPad )는 물론, 리눅스(Linux) 와도 호환된다. 로지텍 플로우 기술 및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활용하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USB-C 타입 고속충전으로 완충 시 최대 70일 사용 가능하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돼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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