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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OTT 손쉽게”...스마트 모니터, 삼성전자 'M7 화이트 에디션'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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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1-22 18:02:04

    - PC 연결 없이 다양한 OTT서비스 사용...출고가 58만원

    OTT 전성시대를 맞아 삼성전자가 스마트모니터 제품군을 확대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모니터 M7 화이트 에디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는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 M7 화이트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별도의 PC 연결 없이 업무 뿐 아니라 다양한 OTT서비스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출고는 58만원이다.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모니터와 스마트 TV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스크린’이다. 작년 12월 첫 선을 보인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국내 시장에서 지난 10월말까지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 화이트 에디션은 깔끔하고 모던한 화이트 슬림 베젤 디자인에 ▷USB-C 타입 포트를 통한 최대 65W 충전 ▷10Gbps 데이터 전송 ▷USB 2.0, 블루투스 4.2 등 기술이 탑재됐다.

    특히 홈화면에 기본 OTT 앱들이 설치돼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손쉽게 다양한 OTT서비스(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웨이브, 티빙, 왓챠 등)를 즐길 수 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모니터 M7 화이트 에디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또한 삼성전자 스마트TV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삼성 TV 플러스’,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와 연결 편의성도 높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PC처럼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무선 덱스’,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 시청 중이던 화면을 손쉽게 모니터로 연결해주는 ‘탭 뷰’, ‘에어플레이2’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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