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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성큼...GEN Z에게 추천하는 잇템 '3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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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2-23 17:11:46

    - 로지텍 'POP Keys'·데코뷰 '코지 코튼 마크라메 해먹'·아트테크 플랫폼 ‘테사’

    어느새 한 해의 마무리를 해야 할 때가 다가왔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많은 브랜드사들은 신선한 아이템을 출시하거나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서고 있다.

    GEN Z(Z세대)는 대중적인 아이템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을 보인다.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행복한 하루, 앞으로의 일상을 채우고 싶은 사람들의 선택지를 넓히기에 제격인 아이템을 추천한다.

    ◈ 데코뷰 '코지 코튼 마크라메 해먹'

    집콕 라이프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홈 캠핑 제품 데코뷰의 ‘코지 코튼 마크라메 해먹’은 캠핑이 주는 특유의 감성을 실내에서도 느낄 수 있다. 보관 파우치, 고정 클립과 스트랩을 부속품으로 제공해 고정한 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매듭을 엮는 마크라메 방식을 통해 제작한 수공예 제품으로 안락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한다. 최대 160kg까지 하중을 버틸 수 있다.

    ◈ 아트테크 플랫폼 ‘테사’

    아트테크 플랫폼 ‘테사(TESSA)’는 미술품의 소유권을 디지털화한 후 작품을 다수가 분할해 소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소 거래액이 천 원에 불과해 누구나 앤디 워홀, 뱅크시 등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에 투자해볼 수 있다.

    작품이 판매되고 2주 후부터는 플랫폼 마켓 플레이스에서 구매한 소유권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보유한 지분에 따른 소득 창출이 가능하다. 또한 작품 분할 소유권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오프라인 갤러리에서 투자에 참여한 작품을 만나볼 수도 있다.

    ◈로지텍 'POP Keys'

    로지텍의 무선 기계식 키보드 ‘POP Keys’의 키보드에 부착되어 있는 4개의 이모지 키캡을 누르기만 하면 슬픔, 즐거움 등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지가 화면에 나온다. 또 다른 4개의 키캡을 추가로 제공해 총 8개의 키캡을 교체할 수 있다.

    로지텍 자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이모지 키를 커스터마이징하여 키캡에 적용할 수 있어 메신저 또는 SNS 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데이드림과 블라스트 컬러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준다. 타자기 느낌의 기계식 키로 구성되어 키캡이 움직이면서 내는 특유의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타건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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