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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5 효율성 'UP'...찰떡궁합 'IT 아이템' 4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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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19 13:07:54

    - ‘콤보 터치’·'페블 M350'·'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1000iQCPD 20000mAh'

    지난 달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다섯 번째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맥북 에어에 포함된 CPU와 동일한 M1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을 더욱 높인 아이패드 에어 5세대가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IT 아이템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 5세대와 함께 쓰기 좋은 IT 아이템을 알아본다.

    ◈ 로지텍 '페블 M350'

    로지텍의 무선 마우스 ‘페블 M350’은 곡선 형태로 마감 처리된 옆면으로 손에 감기는 부드러운 그립감을 느낄 수 있고 가벼운 무게로 편의성 또한 높다. 블루투스와 USB 리시버를 통한 무선 연결을 모두 지원한다.

    로지텍의 Silent Touch 무소음 기술로 클릭 및 스크롤 휠 소음을 90% 이상 줄였다. 또한 1,000 DPI 지원 옵티컬 센서를 탑재해 책상, 매트리스 등 다양한 표면에서도 정확하고 부드러운 트래킹이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18개월이다.

    ◈ 알로코리아 '1000iQCPD 20000mAh'

    알로코리아의 보조 배터리 '1000iQCPD 20000mAh'는 20,000mAh의 대용량에 QC3.0과 USB-PD를 지원하는 18W 출력의 고속 충전이 가능해 3,300mAh 정도의 배터리를 지닌 기기와 30분 동안만 연결해도 60% 이상 충전된다.

    3개의 출력 단자를 탑재해 여러 기기를 한 번에 충전할 수도 있다. 모든 포트에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완충 시 출력을 차단해 배터리 방전 및 발열을 방지하며, PC-ABS 소재를 사용한 코팅 처리로 충격에도 안전하다.

    ◈ 로지텍 '콤보 터치'

    로지텍 ‘콤보 터치(Combo Touch)’는 로지텍의 키보드 케이스 라인업 중 가장 큰 크기의 트랙패드를 탑재해 컨트롤이 수월하며 스와이프, 스크롤 등 다양한 터치 제스처 사용도 자유롭다. 또한 타이핑 모드, 보기 모드, 스케치 모드와 북 모드 총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밝기를 16단계로 자동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백라이트도 탑재했다.

    키보드 상단에 배치된 아이패드OS 맞춤형 단축키로 화면 및 키보드 밝기, 검색 창 불러오기 등의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다. 

    패브릭 소재의 슬림한 케이스가 특징이며, 장착 시 아이패드를 튼튼히 고정할 수 있어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내장 스마트 커넥터로 아이패드와 연결하면 별다른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페어링과 충전이 가능하다.

    ◈ 애플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

    휴대성과 호환성을 모두 충족하는 USB-C 규격의 멀티 포트 어댑터인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는 USB-C 타입을 사용하는 아이패드 에어 5세대와 연결해 사용하기 적합하다. USB-A와 HDMI 포트를 탑재해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HDMI 케이블을 어댑터와 연결하면 아이패드로 보던 내용을 넓은 화면의 디스플레이나 모니터로 확장할 수 있다. HDMI 연결과 동시에 USB 포트를 통해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도 있다. 아이맥, 맥 미니, 프로, 맥북 등 다른 애플 제품과도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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