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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2] 엔비디아, 게임 및 콘텐츠 제작 혁신 발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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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27 22:56:48

    - 수냉식 A100 PCIe·그레이스 슈퍼칩 등 GPU 라인업 강조

    엔비디아는 2022 컴퓨텍스 기술 컨퍼런스에서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게임 및 콘텐츠 제작의 혁신을 공개했다.

    < 엔비디아, 컴퓨텍스 2022서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게임 및 콘텐츠 제작 혁신 공개 >

    먼저 이안 벅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HPC 부사장은 데이터센터가 AI 공장으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이안 벅은 "데이터센터가 AI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칩에서 인프라,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에서 데이터센터를 재구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가 "AI 공장"이 되면서 데이터 처리는 필수가 되었다. 여기에는 엔비디아 퀀텀 및 스펙트럼 스위치로 함께 네트워크로 연결된 빌딩 블록으로 엔비디아 호퍼 GPU , 엔비디아 그레이스 GPU 및 엔비디아 블루필드 DPU 가 포함된다.

    엔비디아의 기술은 클라우드 게임을 위한 엔비디아 CGX, 디지털 트윈을 위한 OVX, 과학, 데이터 분석 및 AI를 위한 HGX 그레이스 및 HGX 그레이스 호퍼를 비롯한 다양한 서버 디자인에 적용된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 슈퍼칩 및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으로 구동되는 시스템의 첫 번째 물결이 2023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부문 부사장 이안 벅(Ian Buck),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 브라이언 켈러허(Brian Kelleher), 가속 컴퓨팅 제품 관리 이사 링 인 시(Ying Yin Shih), CTO 마이클 케이건(Michael Kagan), 지포스 부문 수석 부사장 제프 피셔(Jeff Fisher),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부문 부사장 디푸 탈라(Deepu Talla)>

    에이수스,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 기가바이트, QCT, 슈퍼마이크로 및 위윈의 그레이스 기반 시스템이 x86 및 기타 Arm 기반 서버에 결합해 고객에게 광범위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직접 칩 액체 냉각 기능을 갖춘 최초의 데이터센터 PCIe GPU를 발표했다. 수냉식 A100 PCIe GPU는 올해 3분기 첫 출하를 시작으로 12개 이상의 시스템 빌더가 메인스트림 서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기반 생산 시스템의 첫 번째 물결을 제공하는 파트너에 전 세계 30개 이상의 주요 파트너가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개발자 키트는 지난 3월 GTC 이후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초당 275조 번의 작업을 수행하고 이전 버전인 엔비디아 AGX 자비어의 8배 이상의 처리 능력을 동일한 핀 호환 폼팩터로 제공한다.

    젯슨 오린은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GPU, Arm 코텍스-A78AE CPUs, 차세대 딥 러닝과 비전 가속기, 고속 인터페이스, 더 빠른 메모리 대역폭, 다중 모드 센서 지원을 통해 여러 AI 애플리케이션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특징들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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