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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티타늄 에디션 'M-A 필름 카메라·APO-주미크론-M 50 f/2 ASPH. 렌즈'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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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6-10 15:04:31

    - 전 세계 250세트 한정 판매

    < 티타늄 에디션 'M-A 필름 카메라' /=라이카 제공. >

    라이카카메라는 티타늄 에디션 라이카 'M-A 필름 카메라'와 렌즈 'APO-주미크론-M 50 f/2 ASPH.'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250 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번 한정판 티타늄 에디션은 M-A 카메라 디자인과 APO-주미크론-M 50 f/2 ASPH. 렌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결합되어 탄생했다. 가볍고 견고하며 내구성이 향상됐다.

    라이카 M-A 모델은 온전한 기계식 필름 카메라로 오직 사진 촬영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모니터, 노출계, 배터리를 배제한 제품으로 라이카 100년의 아날로그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사진가는 카메라와 렌즈에서 직접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를 읽을 수 있어 피사체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으며 어쿠스틱한 셔터 릴리즈를 통해 정밀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 티타늄 에디션 'M-A 필름 카메라' /=라이카 제공. >

    APO-주미크론-M 50 f/2 ASPH. 렌즈 외부 부품 역시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스타일리시한 전체 ‘룩’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형태의 렌즈는 렌즈 후드를 포함해 1965년 출시한 최초의 50mm 주미크론 모델을 오마주했다.

    한편 라이카의 M-A 한정판 티타늄 에디션은 지난 2001년 M6 TTL 에디션 공개 이후 발표된 6번째 티타늄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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