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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키노트] 엔비디아, RTX GPU와 클라우드에서 AI 워크플로우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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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9-22 20:55:10

    -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자연어 이해, 메타버스, 게임, AI 기술 발전 공개

    엔비디아가 GTC 키노트를 통해 AI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와 차세대 GeForce RTX GPU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 엔비디아 GTC 키노트 차세대 RTX GPU와 클라우드에서 AI 워크플로우 공개 >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GPU를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은 그레이스 CPU와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기반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강력한 새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3D 인터넷을 구축하는 사람들은 에이다 러브레이스 L40 데이터센터 GPU로 구동되는 새로운 OVX 서버를 사용할 수 있다.

    연구원과 컴퓨터 사이언티스트는 엔비디아 LLMs 네모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대규모 언어 모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은 2,000 테라플롭의 성능을 가진 새로운 두뇌인 토르(Thor)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주에 시작된 엔비디아 GTC는 보잉(Boeing), 도이치은행(Deutsche Bank), 로우스(Lowe’s), 폴스타(Polestar),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크로거(Kroger),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지멘스 AG(Siemens AG), T-모바일(T-Mobile), US뱅크(US Bank) 등 기업에서 20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AI 행사 중 하나로 200,000명 이상이 이번 컨퍼런스에 등록했다.

    젠슨 황은 다양한 산업분야의 주요 파트너와 고객이 엔비디아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 '양자 도약': GeForce RTX 40 시리즈 GPU

    < 엔비디아 GTC 키노트 차세대 RTX GPU와 클라우드에서 AI 워크플로우 공개 >

    엔비디아는 차세대 지포스 RTX 40 시리즈 GPU를 출시했다. 에이다의 발전에는 새로운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광선-삼각형 교차 처리량이 두 배인 새로운 RT 코어, 호퍼 FP8 트렌스포머 엔진과 1.4페타플롭의 텐서 프로세서 성능을 갖춘 새로운 텐서 코어가 포함된다.

    에이다는 최신 버전의 엔비디아 DLSS 기술인 DLSS 3을 도입했다. 이 기술은 AI를 사용해 장면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이전 프레임과 새 프레임을 비교하여 새 프레임을 생성한다. 그 결과 브루트 포스 렌더링에 비해 게임 성능이 최대 4배 향상됐다.

    DLSS 3는 35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 등 게임 개발자들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이외에 ▷ AI 발전을 가속화하는 H100 GPU 양산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L40 데이터센터 GPU 양산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의료 기기 등을 위한 토르 ▷ 350만 개발자, 3,000개의 가속 애플리케이션 ▷ AI,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 로보틱스를 위한 새로운 젯슨 오린 나노(Jetson Orin Nano)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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