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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랫폼' 트렌드...MZ 게이머 취향저격 IT기기 '3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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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12-08 13:42:22

    - 로지텍의 ‘G PRO X 슈퍼라이트 레드’·아리스노보 'GAMESIR F9'·조이트론 'OLED 미니 TV 도크 업그레이드'

    최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 플랫폼’ 게임이 주목 받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멀티 플랫폼을 선호하는 MZ 게이머를 위해 멀티 플랫폼 게임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시장 변화의 주된 이유는 서비스를 주로 소비하는 MZ세대의 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MZ세대는 이미 게임 플레이를 위한 다양한 장비와 플랫폼을 경험했기 때문에 멀티 플랫폼에 익숙하다. 멀티 플랫폼 게임에도 플레이에 적합한 게이밍 장비가 있을 것이다. 멀티 플랫폼 게임 플레이를 도울 세가지 게이밍 기어를 소개한다.

    ◈ 아리스노보 'GAMESIR F9'

    아리스노보의 스마트폰 쿨러 'GAMESIR F9'는 7개의 날을 가진 팬과 쿨링 실리콘 패드 등 발열을 줄이기 위해 제품 커버 내 총 7가지의 부품을 탑재한 하이퍼 쿨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1,600mm2의 면적에서 발생하는 열을 손에 익숙한 온도인 최대 25℃까지 낮출 수 있다.

    측면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초록색 RGB 조명과 함께 가동을 알리고, 한 번 더 누르면 가속 모드로 변경되어 발열을 사전에 차단한다. 쿨러 하단에는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온도를 표시하는 창이 별도로 있다. 아이폰 맥세이프 기능과도 호환되며, 고정 클립과 마그네틱 시트가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어 쉽게 장착 할 수 있다.

    ◈ 조이트론 'OLED 미니 TV 도크 업그레이드'

    조이트론의 TV 독 ‘OLED 미니 TV 도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기기를 제품에 연결하면 최대 1080P의 고해상도로 TV 화면에 출력할 수 있다. 1개의 USB 3.0 포트와 2개의 USB 2.0 포트를 구성을 갖추고 있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포트에 과전류 보호 기능 또한 적용되어 있어 키보드, 콘솔, 마우스 등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한 채 사용해도 안전하다. 포트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덮개도 있고 USB-C 타입을 지원하는 AC 어댑터를 연결하면 충전 가능하다. HDMI 케이블과 AC 어댑터를 각각 TV와 콘센트에 연결하면 TV로 출력할 수 있다

    ◈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 레드'

    로지텍의 ‘G PRO X 슈퍼라이트 레드’는 초경량 설계를 통해 제품 무게를 63g으로 구현했다. 마우스 바닥 면 또한 PTFE 소재로 제작해 표면 마찰이 거의 없어 더욱 빠르고 부드러운 조작이 가능하다. 반응 속도 또한 빠르다. 로지텍의 LIGHTSPEED 무선 기술을 적용해 향상된 무선 연결성을 구현했고 에너지 소비량은 최소화했다.

    로지텍의 HERO 25K 게이밍 센서 또한 탑재해 400 IPS 이상의 트래킹 속도에도 오차 범위가 작아 정확하게 반응한다. DPI는 최대 25,6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각 게임 마다 감도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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