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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탑재한 '삼성 노트북 펜' 22일 국내 출시… 238만원~266만원

  • 김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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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14 21:59:27

    삼성전자가 S펜을 탑재한 2018년형 ‘삼성 노트북 Pen’을 22일 국내에 출시하며 본격적인 Pen 노트북 시대 개막을 알린다.

    S펜을 품은 삼성 노트북 펜22일 국내 출시_1023429

    삼성 노트북 Pen

    2018년형 ‘삼성 노트북 Pen’ 33.7㎝ 모델은 ‘삼성 노트북9 Always’와 동일한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해 1㎏이 넘지 않는 초경량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 노트북 Pen’은 디스플레이를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0.7㎜의 펜촉과 4096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 가능하다. 또 ‘삼성 노트북 Pen’의 S펜은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S펜과 동일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 녹음 중에 표시해놓은 부분만 찾아서 들을 수 있는 ‘보이스 노트’ , 얼굴이나 지문인식으로 빠르게 로그인할 수 있는 ‘윈도우 헬로우’를 지원한다.

    2018년형 ‘삼성 노트북 Pen’은 라이트 티탄 한가지 색상으로 디스플레이 크기와 프로세서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양한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33.7cm 최상급 모델인 NT930QAA-K716이 238만원, 38.1 cm 최상급 모델인 NT950QAA-X716이 26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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