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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사전예약 150만 돌파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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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8 19:43:10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자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넥슨은 지난 12월 19일부터 시작된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자가 19일째인 지난 6일 15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넥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IP로, 기존의 RPG 방식이 아닌 공룡 시대 야생의 땅에서 생존을 위해 개척해 나가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넥슨은 사전예약 150만 돌파를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강력 피로회복제, 건빵, 건강 회복약으로 구성된 '비상 구호품'을 확대 지급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소식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에 링크를 남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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