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U 랙에 바로 장작한다…기업용 96포트 10G 스위칭 허브, 넷기어'M4300-96X'

  • 박지우 기자
    • 기사
    • 크게
    • 작게

    입력 : 2018-03-06 11:37:36

    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가 최대 96개의 10기가비트(Gb) 포트 혹은 24개의 40기가비트 포트를 추가할 수 있는 모듈러 타입의 엔터프라이즈용 스위칭 허브를 내놨다.

    넷기어, 96포트 10G 스위칭 허브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관리형 스위칭 허브 M4300-96X는 세계 최초로 2U 랙에 바로 장작이 가능한 제품이다. 10기가비트는 물론 5기가비트, 2.5기가비트, 1기가비트 등 총 5가지의 멀티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는 96개의 포트를 추가할 수 있다. 또 멀리 떨어져 있는 네트워크와의 접속을 위해 최대 96개의 광포트 연결이 가능한 SFP+ 포트 추가가 가능하며 최대 24개의 40기가비트 속도의 포트 지원 역시 가능하다.

    넷기어 엔터프라이즈용 모듈형 10기가비트 스위칭 허브 M4300-96X는 IP컨버전스 시대에 맞추어 차세대 AV-over-IP 솔루션으로 각광받는 SDVoE(Software Defined Video over Ethernet) 얼라이언스의 표준 기술과 호환된다. 2개의 리던던트 전원공급장치를 추가할 수 있어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총 48개의 10G포트에서 PoE+(Power over Ethernet) 기능을 지원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무선 액세스포인트, IP폰, 감시카메라 등에 전력선을 통해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이 관리형 모듈타입 스위칭 허브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네트워크 관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2계증, 3계층 및 4계층 매니지먼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넷기어 관리형 스위칭 허브 M4300-96X는 접속 문제 발생 시, 스위치들의 케이블 진단을 자동으로 도와주는 ‘케이블 테스트 ’, 스위치들간의 원활한 트래픽 최적화를 위한 ‘포트 및 택 기반 우선 순위 지정’, 네트워크 트래픽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 ‘트래픽 모니터링’ 및 ‘포트 미러링’,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한 ‘802.1Q 기반 VLAN ’ 등의 관리 기능을 웹브라우저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