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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출력 301마력 V6 3.5L엔진…미니밴 '뉴 시에나' 출격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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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9 15:10:22

    최고 출력 301마력(V6 3.5ℓ 엔진)의 주행능력을 갖춘 한국도요타자동차의 '뉴 시에나'가 공개됐다.

    토요타 코리아는 19일 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뉴 시에나'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시에나'는 수입 미니밴 유일의 4륜구동 모델은 액티브 토크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전·후륜에 적절한 토크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노면 접지력이 뛰어나다. 타이어 펑크시에도 일정거리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차선이탈 경고(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등 총 4가지 안전 예방 기술로 구성된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를 새롭게 적용했다.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를 추가해 안전성능을 높였다.

    이 외에도 동반석 시트쿠션 에어백까지 적용된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장치(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등은 전 모델 기본사양이다.

    또한,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적용으로 직관적인 화면조작이 가능하며, USB 비디오 파일 재생, 미라캐스트 기능 등을 제공한다.

    ‘뉴 시에나'의 가격은 2륜구동 5440만원, 4륜구동 57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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