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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발표설' 갤럭시노트9... 노트8보다 얇아진 베젤 눈길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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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29 23:43:00

    <출처: 슬래시릭스>

    삼성전자의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전면 강화유리 부품 사진이 유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美 유출전문 매체인 슬래시릭스는 현지시간 28일, 삼성 갤럭시노트9의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사진이 유출됐다며 이를 통해 전면 센서 크기가 미묘하게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사진을 보면 상단 베젤과 센서 및 렌즈 홀이 거의 맞닿아 있다.

    이는 갤럭시노트8의 상단 베젤에서 센서 및 렌즈 홀에 조금 여유가 있는점에 비교해 봤을때 베젤 두께를 더 얇게 디자인 했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갤럭시노트9 에서는 전작보다 카메라나 센서 크기가 조금 더 커졌다고 생각해 볼수도 있다.

    갤럭시노트9의 이러한 움직임에는 전면 카메라에 관련된 기능 개선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삼성이 라이벌인 애플 아이폰X의 트루뎁스 카메라 및 페이스ID 수준의 안면인식 기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9에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8GB 램과 512GB 저장공간, 그리고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담아 대용량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은 오는 7월 29일에 갤럭시노트9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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