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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모바일 MMORPG ‘여신전기’ 사전등록 시작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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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8 17:17:46

     -판타지 MMORPG ‘여신전기’ 첫 공개… ‘여신시스템’ 특징

    팡스카이는 8일, 신작 모바일 MMORPG '여신전기'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여신전기'는 아름다운 여신을 메인으로 내세운 판타지 배경의 모바일 MMORPG다. 광활한 대륙식 판타지의 세계를 유니티3D 엔진 기반의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그려냈다.

    게임에는 외형, 장비, 여신, 요정 시스템 등 7종 이상의 캐릭터 육성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중 '여신 시스템'은 요정(펫) 시스템과 달리, 승급과 스킬, 변화, 진형 등 세밀한 자체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또 캐릭터와 함께 전투에 참여하고, 무기와 날개 등 아이템 착용이 가능하며, 여신마다 고유한 스킬이 존재, 게임을 부각시키고 어필할만한 대표적인 시스템으로 손꼽힌다.

    플레이어는 '마검사'와 '헌터', '원소사' 등 총 3종의 직업 중에서 하나를 골라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헌터'는 현란하고 다양한 신체 동작과 함께 빠른 속도로 기관총처럼 쌍권총을 난사, 근래 MMORPG에서는 보기 드문 직업인 총사만의 재미를 제공한다.

    빠른 레벨업도 특징이다. 임무 진행시 타 게임보다 높은 경험치를 획득하도록 밸런싱되어 있고,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주사위, 미니게임 등을 활용한 빠른 레벨업으로 성장의 재미를 부여했다.

    또한 자동 전투와 자동 퀘스트 수행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있으며, 절전 기능으로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는 등 최신 MMORPG 흐름에 맞는 유저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팡스카이는 ‘여신전기’의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하며, 사전등록자 전원에게는 귀속다이아, 보물찾기 열쇠, 1.5배 경험성수, 강화석 등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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