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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빅데이터 활용 명절 귀성·귀향길 교통정보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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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20 16:05:54

    - 빅데이터 분석...주요 도시 최적 출발 및 예상 소요시간 안내

    다가오는 추석 연휴 중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귀성객은 23일 오후 5시에 출발하면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팅크웨어가 20일, 추석을 맞아 안전하고 빠른 귀성, 귀향길 이동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교통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단말기 및 모바일 내비게이션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 검색 로그 및 경로, 주행 정보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분석된 데이터다. 국도를 포함한 우회도로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경로를 안내하며, 운전자의 휴식시간이 포함된 타 기관의 정보와 달리 순수 주행 시간으로 도출된 자료이다.

    데이터는 전국 7개 주요도시를 기준으로 귀성, 귀경길 추천 출발 시간과 주요 우회도로를 포함한 출발 및 예상 소요시간을 전달한다. 안전운행이 어려운 이른 새벽 또는 늦은 밤 시간대는 추천 시간에서 제외됐다.

    ▲서울~부산구간 23일 17시 출발(4시간 55분), ▲부산~서울구간 24일 20시(5시간 26분), ▲서울~대구구간 23일 17시 30분 출발(3시간 34분), ▲대구~서울구간 24일 20시 30분 출발(4시간 14분), ▲서울~울산구간 23일 17시 30분 출발(예상소요시간 4시간 24분), ▲울산~서울구간 24일 20시 출발(4시간 48분), ▲서울~대전구간 23일 18시 출발(2시간 12분), ▲대전~서울구간 24일 22시 30분 출발(2시간 32분), ▲서울~강릉 23일 16시 30분 출발(3시간 46분), ▲강릉~서울구간 24일 21시 출발(3시간 21분), ▲서울~광주구간, 23일 18시 30분 출발(3시간 35분), ▲광주~서울구간 24일 21시 출발(4시간 8분), ▲서울~목포구간 23일 18시 출발(4시간 12분), ▲목포~서울구간 24일 21시 출발(4시간 23분)이다.

    팅크웨이는 내비게이션 사용자가 급격히 몰리는 명절기간 동안 빠르고 유연한 대응을 위해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과 알람 시스템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대응체계를 구축,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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