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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레이크 탑재 60만원 대 노트북…에이서 ‘아스파이어 5’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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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17 11:29:01

    - 인텔 8세대 i5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 탑재
    - 39.6cm IPS FHD와 7.8mm 슬림베젤 디스플레이 채용
    - 두께 17.95mm, 무게 1.6kg 휴대성 강화

    에이서가 울트라북 신제품 ‘아스파이어(Aspire) 5’을 17일 국내 시장에 내놨다.

    이 제품은 인텔 위스키레이크(Whisky Lake) 프로세서가 탑재된 노트북이다. 위스키레이크 CPU는 카비레이크(Kaby Lake)와 비교해 실리콘 설계를 수정, 보안 취약점을 개선했고 칩셋과 CPU를 통합해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1.73Gbps 무선 네트워크를 기본 지원하며, 터보부스터와 오디오 성능을 강화했다.

    ‘아스파이어 5’은 두께 17.95mm의 울트라북에 7.8mm 슬림베젤로 디스플레이 크기를 최대화했고 그래픽카드를 탑재함으로써 그래픽작업뿐만 아니라 게임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39.6cm IPS 풀HD(1920x1080) 제품이며, 170도 광시야각 패널이 탑재되어 있어 보다 생생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레드, 실버, 블랙 3가지 색상에 헤어라인 패턴의 알루미늄 커버 디자인을 채용했고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제품(*모델명: A515-52G)과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모델명: A515-52)으로 구성됐다. 1TB의 HDD(또는 M.2 128G SSD, 선택 가능)와 DDR4 4GB 램(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이 탑재됐다.

    그밖에도 인텔 AC 9560 무선랜과 풀사이즈 백라이트 키보드 등의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배터리 지속 가능 시간은 최대 7시간이고 USB3.1 포트와 USB 3.0포트, USB 2.0포트, HDMI 포트 등이 제공된다.

    제품 가격은 ‘A515-52’가 599,000원, ‘A515-52G’ 제품이 6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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