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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함 강화한 무선 스포츠 이어폰, 제이버드 ‘타라’·‘X4’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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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29 13:02:59

    - 가격과 기능성에 스포티한 디자인까지...‘타라’, ‘X4’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 제이버드는 29일, 무선 이어폰 2종 ‘타라(Tarah)’, ‘X4’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이버드 신제품은 전문 러너 및 운동선수가 쓰기 편하도록 기능성과 스타일을 개선했다. 기존 제이버드 브랜드가 갖고 있던 착용감· 방수력· 커스터마이징 사운드는 그대로 유지했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한층 강조했다.

    < 제이버드 ‘타라’ >

    ‘타라’는 멕시코 산악 지역을 200마일 이상 거침없이 달리는 것으로 유명한 타라후마라(TARAHUMARA) 부족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다. 가성비가 좋은 무선 이어폰을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완충 시 최대 6시간, 10분 충전 시 1시간 사용할 수 있다. 블랙(Black/Flash), 그레이(Nimbus Gray/Jade) 총 2가지 색상이 있다.가격은 11만 9천원이다.

    < 제이버드 ‘X4’ >

    ‘X4’는 편안함, 내구성, 방수 등 다채로운 기능으로 여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이어폰이다. 한층 부드러워진 실리콘 이어팁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제이버드 기술이 적용된 'X4' 전용으로 컴플라이 울트라 폼팁(Comply Ultra™ foam tips)이 외이도의 구조에 맞게 설계돼,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한 번 충전으로 8시간 사용할 수 있다. 블랙, 그레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5만 9천원이다.

    이번 신제품 2종 모두 IPX7 인증을 받아,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스피드신치 코드 클립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제이버드 앱'과 연동해 프리미엄 사운드를 커스터마이징하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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