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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변경할 수 있는 트랜스폼 사운드바 2세대, 브리츠 ‘BZ-T3710 트윈’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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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10 16:49:14

    - 코엑시얼(Coaxial)·옵티컬(PCM)·HDMI(Arc)·AUX 단자 지원

    멀티미디어 오디오 브랜드 브리츠(Britz)는 새로운 형태의 트랜스폼 디자인 사운드바 ‘BZ-T3730 AV Soundbar Twin (트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랜스폼 1세대 브리츠 BZ-T3710과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더욱강화된 중저음과 고음의 최적화된 조합으로 영화나 음악 청취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퀄라이저 기능을 통해 무비(Movie), 음악(Music) 등 음색을 변경해 콘텐츠에 따른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거실 환경이나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서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전용 브라켓이 포함되기 때문에 분리나 결합도 쉽다. 색상은 단정한 블랙 색상으로 TV 화면에 집중하기 좋고 슬림한 두께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일반 사운드바처럼 TV 하단에 배치해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분리해 모니터 좌우에 배치하는 2채널 스피커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연결단자는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PCM), HDMI(Arc), AUX 단자를 지원해 TV나 멀티미디어 기기에 연결하며 블루투스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등의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사운드는 50W의 고성능 앰프를 통해 영화나 음악감상에서 몰입감을 더해주며,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직접 튜닝한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무선 리모컨이 제공되어 원거리에서도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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