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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감성 담은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슈피겐코리아 ‘씨릴’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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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11 16:59:43

    - LA·뉴욕·포틀랜드 모티브로 도시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 슈피겐코리아 씨릴 ‘DTLA’ 컬렉션 >

    모바일 패션 액세서리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는 11일, 여행의 감성을 담은 신규 디자인 케이스 브랜드 ‘씨릴(CYRILL)’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씨릴은 ‘일상에 자유로움을 선사할 여행’을 콘셉트로, 전 세계 도시들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선보이는 슈피겐코리아의 두 번째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다. 차갑고 심플한 슈피겐 스타일과 달리 다양한 소재와 장식을 적용해 케이스를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는 여성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씨릴 신제품은 3가지 컬렉션으로, 각각 LA와 뉴욕, 포틀랜드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 슈피겐코리아 씨릴 뉴욕 컬렉션 >

    씨릴의 첫 시리즈인 ‘DTLA(DownTown LA)’ 컬렉션은 LA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푸른 하늘과 핑크빛 노을, 화려하고 빈티지한 그라피티의 이미지를 화사한 색감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총 4종으로, 가격은 애플 아이폰XS 기준 32,900원이다.

    < 슈피겐코리아 씨릴 포틀랜드 컬렉션 >

    포틀랜드의 광활한 대자연을 표현한 ‘포틀랜드(Portland)’ 컬렉션은 다양한 채도의 그린 컬러를 바탕으로 포틀랜드의 상징인 수사슴 사인과 다양한 식물들이 수놓아진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빌딩숲으로 가득한 도시의 느낌을 담은 ‘뉴욕(New York)’ 컬렉션은 세련되고 클래식한 뉴욕의 감성을 글렌체크 패턴에 담아냈으며, 블랙·브라운 컬러와 캘리그라피 디테일이 돋보이는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모두 애플 아이폰XS 기준 32,900원이다.

    한편, 슈피겐코리아는 오는 20일까지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이와 잘 어울리는 씨릴 제품 이미지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삼각대 셀카봉 ‘슈피겐 S540W’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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