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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PM 컨퍼런스, 6월 28일 한양대에서 개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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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6-20 13:38:28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회장 백동현)는 오는 6월 28일 한양대학교 경영관 SKT홀 컨퍼런스센터에서 (사)피엠전문가협회(회장 김승철)와 공동으로 「2019 글로벌 PM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는 “애자일 능력과 프로젝트관리(PM) 수월성 확보”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업 변화 대응에 있어 유연성과 민첩성을 강조하는 애자일 활용방안을 살펴본다.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백동현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컨퍼런스가 시작되며,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의 김병숙 회장이 축사를 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前사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경준 대표가 프로젝트경영인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프로젝트경영인대상은 글로벌 프로젝트관리 표준에 기반하여 국내 프로젝트경영의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기조강연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구본환 사장이 현재 실무에서 일어나고 있는 프로젝트 사례와 경험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세션에서는 PMO(Project Management Office),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비즈니스케이스(Business Case I, II), PM 방법론, 애자일 튜토리얼의 총 6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세미나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한 대학생들의 PM 방법론 습득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인 ‘대학생 경진대회’가 오후에 진행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18개 팀 100여명의 대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프로젝트관리를 적용한 사례, 제안, 창업계획 등을 발표하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본 컨퍼런스의 주관 및 주최를 하는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는 NCS의 01.사업관리에 해당되는 프로젝트관리 영역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사)피엠전문가협회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관리방법론 보급 및 PM 전문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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