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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플래그십에 가솔린 최상위 트림 추가...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모델'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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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7-05 09:47:50

    - 3.6 엔진에 첨단 주행안전 편의사양 갖춰

    지프는 5일,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기존 라인업을 확장해 2019년식 써밋 3.6 가솔린 (Summit 3.6 Gasoline) 모델을 선보인다 밝혔다. 판매 가격은 7천3백4십만원이다.

    이로써 국내 소비자들은 △리미티드 3.6 △오버랜드 3.6 △써밋 3.6 가솔린 모델과 오버랜드 3.0 △ 써밋 3.0 디젤 모델, 총 5개 트림의 그랜드 체로키를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은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 중 최상위 트림으로 프리미엄급의 세련된 디자인과 최첨단 성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층 세련된 프론트 그릴과 페시아는 물론, LED 전방 안개등 및 테일 램프 등 ‘LED 패키지’, ‘커맨드뷰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 ‘틴티드 윈드실드/프론트 도어 글래스’, 크롬 디자인으로 감싸진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 등이 탑재됐다.

    내부는 한눈에 편히 들어오는 ‘7인치 멀티-뷰 디스플레이’, 2열의 ’60:40 폴딩 시트’로 최대 1,690ℓ까지 실을 수 있는 화물칸, 최신식 ‘유커넥트(Uconnect) 멀티미디어 시스템’, ‘앞/뒤 열선 가죽 시트’, ‘앞좌석 통풍 시트’ 등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파크센스 전후방 센서 및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차선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과 같은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케한다.

    또한 8단 자동변속기를 지원하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286ps/6,350rpm와 최대 토크 35.4 kg∙m/4,000 rpm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지프만의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포함된 해당 모델은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 락 모드를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설정해 모든 지형에 맞는 최상의 운행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그랜드 체로키는 ‘프리미엄 SUV’라는 세그먼트를 개척해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췄다. 1992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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