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이러스로부터 우리집 보호”...생활 속 간편 '살균 아이템' 주목

  • 박지우 기자
    • 기사
    • 크게
    • 작게

    입력 : 2020-02-07 18:34:52

    - 가정 내 살균 및 청결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 인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개인위생 및 청결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다양한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력 강화와 함께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의 개인위생용품뿐만 아니라, 가정 내 살균 및 청결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간편한 살균 및 위생 관리를 통해 쾌적한 집안 환경을 조성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Comfort Touch Flexhead Steamer, 모델명 GC557/38)는 주름제거는 물론 오염된 의류의 냄새 제거 및 살균까지 제공한다. 일반 스팀 다리미와 달리 움직이는 헤드 부분이 빈 공간 없이 옷감과 밀착하여 초강력 밀착 스팀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초대형 사이즈의 ‘이지 스티밍 보드’가 탑재되어 편안한 자세로 다림질이 가능하고, 5단계 스팀조절 기능으로 어떠한 옷감도 다림질 할 수 있다. 2000W의 전력으로 분당 40g의 스팀 출력이 가능하고, 예열 시간이 45초로 매우 짧아 외출 5분전에도 빠르고 깊은 주름도 해결할 수 있다.

    ◇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SK매직은 세척, 건조, 보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출시했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단순 식기 세척 기능을 넘어 건조와 보관까지 토탈 케어가 가능하며, 정수필터를 내장하여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제품이다. 특히, 이동하면서 회전하는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와 ‘상단 세척 날개’, ‘후면 세척 노즐’이 사각지대 없이 99.999% 살균 세척한다.

    또한, 국내 최초 자동 문열림/닫힘 기능으로 세척 후, 내부 증기와 냄새를 배출하고 자동으로 문을 닫아 집안내 발생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식기를 보호한다. 듀얼 열풍 건조로 건조 시간까지 한층 줄였고, 건조 후 ‘UV 청정케어 시스템’이 2시간 간격으로 작동하여 보다 위생적으로 식기를 보관할 수 있다.

    ◇ ‘아일랜드 공기살균기 노바이러스’

    ‘아일랜드 공기살균기 노바이러스’는 4000볼트 고압을 플라즈마 코일에 가해 오로라와 같은 전자이온필드를 형성하여 공기 중 유해균의 DNA를 찢어서 파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필터 방식의 공기청정기와 달리 DBD 플라즈마를 통과하는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실시간으로 99.999% 파괴하여 살균된 공기를 배출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테스트와 특허를 획득하였고, 현재, 국내 100여대 구급차와 450여개 병원에서 공식 공기살균기로 사용하고 있다.

    ◇ ‘필립스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 블랙 UV 에디션’

    필립스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 블랙 UV에디션’은 음파 진동이 만들어내는 부드럽고 강력한 공기방울로 치간과 잇몸선 등 칫솔모가 닿지 못하는 곳까지 세정해주며, 일반 칫솔 대비 최대 7배 더 많은 플라그를 제거해준다. 또한, 일반 세정, 착색 제거, 잇몸 케어 3가지 모드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구강 상태에 적합한 양치가 가능하다.

    UV살균기를 통해 양치 후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욕실에 노출된 칫솔모를 효과적으로 보관 및 살균할 수 있다. 칫솔모를 넣고 전원을 켜면 10분만에 세균을 99%까지 제거해주어 매번 청결한 사용이 가능하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