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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셀’, PS4·스위치용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악의 씨앗’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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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2-12 16:14:09

    -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Dead Cells)’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Dead Cells)’ 한국어판의 신규 콘텐츠 '악의 씨앗(The Bad Seed)'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닌텐도 eShop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악의 씨앗'은 데드 셀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플레이어들의 모험에 보다 넓은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새로운 컨텐츠이다. 마음이 평안해지는 수목원과 위험한 생물들이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수렁, 그리고 새로운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리며 위협한다.

    악의 씨앗 주요 내용으로는 ▷ 영락한 수목원: 평화를 사랑하는 버섯 부족이 기거하는 안락하고 잔잔한 온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목이 없는 전사에게는 살의를 품고 있다.

    ▷유배자의 수렁: 뾰족한 막대기를 휘두르며 나무에서 살아가는 돌연변이 무리, 몰래 숨어 작은 화살을 쏘는 개구리 인간 등 위험천만한 흡혈 생물들이 지배하는 유독한 환경.

    ▷굴혈: 진드기의 여왕이 지배하는 벌레들의 영지. 등이 있다.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킨다.

    플레이어는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며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던전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데드 셀(Dead Cells)’ 한국어판의 신규 컨텐츠 '악의 씨앗(The Bad Seed)'의 소비자가격은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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