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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가전은 옛말...다양한 컬러 담은 게이밍 아이템 '눈길'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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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8-12 17:05:03

    - ‘유선 게이밍 헤드셋 G335’·‘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백색가전은 옛말이 됐다. 대부분 흰색에 그쳤던 가전이나 IT 기기들이 다양한 색을 입고 있다. 삼성에서 출시한 ‘비스포크(BESPOKE)’ 라인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그 방증이다. 비스포크는 소재는 물론이고 다양한 컬러 조합을 직접 할 수 있다는 메리트로 소비자들은 사로잡았다.

    소비자들에게 있어 전자기기는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폭넓은 컬러까지 갖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알맞은 아이템들을 알아본다.

    ◈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연내 판매량 1억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되는 휴대 전용 게임기 닌텐도의 흥행에는 기존 ▷터콰이즈(Turquoise) ▷그레이(Gray) ▷옐로(Yellow) 컬러에 ▷코럴(Coral) ▷블루(Blue) 등 흔치 않은 컬러 라인업을 추가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핸드 헬드 플레이를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된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는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조이콘 컨트롤러와 화면이 일체형으로 제작돼 컨트롤러가 내장돼 있고, 기기 왼쪽 면에는 컨트롤 패드가 장착됐다. 


    ◈ ‘로지텍 G335’

    로지텍이 선보인 유선 게이밍 헤드셋 'G335'은 공격적으로 색상 컬렉션을 확장하고 있는 로지텍의 가장 최신작으로 블랙, 화이트, 민트컬러를 선보였다. G335은 240g의 초경량 무게에 조절가능한 서스펜션 해드밴드 설계와 부드러운 메모리폼 소재의 이어패드가 스포츠 메쉬 커버와 함께 장착돼 오랜 시간 사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Play) 방식으로 다양한 게이밍 플랫폼 및 전자기기와도 쉽게 호환된다. 로지텍 G335의 출시와 함께 ‘G304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스’ 라인에도 신규 컬러가 공개됐다. 민트 컬러의 추가로 라일락, 블루, 블랙, 화이트 등 총 5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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