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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택시 앱 '1위'...쏘카·따릉이·엔카·네이버 지도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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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6-21 10:03:10

    - 카 쉐어링 앱은 쏘카, 자전거/킥보드 서비스 앱은 따릉이, 중고차 거래 앱은 엔카, 지도/내비 앱은 네이버 지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빌리티 앱은 카카오 T·쏘카·따릉이·엔카·네이버 지도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택시 앱 /=와이즈앱 제공. >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10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택시, 카 쉐어링, 킥보드, 중고차 거래, 내비 등 모빌리티 관련 앱의 지난 5월 사용자 수를 분석해 발표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택시 앱은 카카오 T의 월 사용자로 1,003만명 규모였다.

    이어서 우티 50만 명, 동백택시 30만 명, 티머니onda 13만 명, 타다 11만 명, 아이엠택시 5만 명, 리본택시 4만 명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거래 앱 1등은 엔카로 83만명 이용했다. 이어서 헤이딜러 52만 명, 케이카 36만 명, KB차차차 20만 명, 보배드림 18만 명, 첫차 14만 명의 순이었다.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고차 거래 앱 /=와이즈앱 제공. >

    지도·내비 앱은 네이버 지도 2,116만 명, 티맵 1,217만 명, 구글 지도 1,038만 명, 카카오맵 988만 명, 카카오내비 488만 명의 순이었다.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 쉐어링 앱 /=와이즈앱 제공. >

    카 쉐어링 앱은 쏘카의 월 사용자가 56만 명이었고, 그린카 23만 명, 피플카 4만 명의 순이었다.

    자전거·킥보드 공유 서비스 앱은 따릉이가 83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지쿠터 43만 명, 스윙 27만 명, 씽씽 25만 명, 알파카 21만 명, 빔 21만 명, 디어 20만 명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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