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콘텐츠 큐레이션의 시대...장르 맞춤형 크리에이터 장비 '3선'

  • 박지우 기자
    • 기사
    • 크게
    • 작게

    입력 : 2022-06-22 12:50:58

    - '예티 화이트아웃 & 예티 나노 블랙아웃'·'내셔널지오그래픽 4K 짐벌 액션캠'·'UM4K-120'

    ‘콘텐츠 큐레이션’의 시대가 도래했다.각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다. 크리에이터들도 이와 같은 흐름에 발 맞추어 나가는 모양새다. 최근에는 코어 시청자들의 관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나만의 참신하고 신선한 콘텐츠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면 자신이 주력으로 삼고 있는 콘텐츠 장르에 맞는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콘텐츠 퀄리티를 높이길 원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콘텐츠에 딱 맞는 맞춤형 장비 3종을 소개한다.

    ◈ 팅크웨어 '내셔널지오그래픽 4K 짐벌 액션캠'

    팅크웨어의 ‘내셔널지오그래픽 4K 짐벌 액션캠’은 4K 기반의 60fps 녹화 화질로 추가 보정 없이도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더불어 최대 133.9°의 와이드 앵글로 눈으로 직접 바라보는 장면과 가장 흡사한 정도의 현실감 넘치는 순간을 녹화할 수 있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앵글이 고정되는 LOCK모드, 사용자의 조작에 따라 카메라가 좌우로 이동하는 Pan 모드 등 총 4가지 짐벌 무빙 방식을 제공한다. 슬로우 모션과 타임랩스 등 고급 촬영 기법 또한 탑재했다. 2,000mAh의 대용량 배터리에 512GB 메모리를 지원한다.


    ◈ 스트리밍 캡처보드, 아리스노보 'UM4K-120'

    아리스노보의 캡처보드 'UM4K-120'는 4K 기준 60Hz, 1080p 기준으로는 120Hz로 녹화가 가능하다. 최대 5Gbps의 넓은 대역폭을 갖춰 지연 없는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발열을 낮추는 설계로 장시간 사용도 문제 없다.

    윈도우, 맥OS와 리눅스 등 지원 OS도 다양하며,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과 호환된다. 3.5mm 오디오 및 마이크 단자와 HDMI 단자 또한 탑재해 헤드셋과 마이크를 캡처보드에 바로 연결하면 영상 송출과 녹화, 오디오 재생까지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 블루 마이크로폰 '예티 화이트아웃 & 예티 나노 블랙아웃'

    화이트 컬러 디자인의 ‘예티 화이트아웃(Whiteout)’과 매트한 블랙 컬러로 세련됨을 더한 ‘예티 나노 블랙아웃(Blackout)’은 깔끔한 음질에 다양한 쓰임새까지 겸비한 USB 마이크다. 예티 화이트아웃은 블루 고유의 기술이 담긴 캡슐 3개를 탑재해 어디에서든 스튜디오급 녹음이 가능하고, 예티 나노 블랙아웃은 고품질의 24비트/48kHz 녹음을 지원한다. 

    또한 예티 화이트아웃은 4개의 픽업 패턴, 예티 나노 블랙아웃은 2개의 픽업 패턴을 탑재했다. 두 제품 모두 전면부에 있는 버튼으로 헤드폰 볼륨을 조절하거나 오디오를 음소거할 수 있고, 후면부 버튼으로는 픽업 패턴을 변경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의 Blue VO!CE 효과를 활용하면 프리셋 설정, 볼륨 밸런스 제어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