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테리어' 취향 저격 아이템 3선

  • 박지우 기자
    • 기사
    • 크게
    • 작게

    입력 : 2022-07-25 15:29:12

    - 로지텍 ‘G PRO GX Blue’·삼성전자 '오디세이 네오 G8'·듀오백 '유레카 게임즈 Z60'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게이머들이 집에서도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위해 나만의 게이밍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제 게이밍 기어를 더 이상 게임 그 자체만을 위한 제품으로 여기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제 게이밍 기어는 높은 사양은 기본, 공간 내 다른 제품과 조화롭게 어울려 인테리어 요소로도 위화감 없는 퀄리티를 갖추어야 한다. 시원한 퍼포먼스와 유려한 디자인으로 풍성한 게이밍 데스크를 만들어 줄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세가지를 알아본다. 데스크테리어는 책상을 의미하는 'desk'와 실내 디자인을 의미하는 'interior'가 합쳐진 단어다.

    ◈ 삼성전자 '오디세이 네오 G8'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는 세계 최초로 최대 240Hz의 주사율과 4K 해상도를 모두 지원한다. 동시에 1ms 의 응답속도까지 갖췄다. 게다가 1,000R 곡률의 커브드 디자인으로 눈의 피로는 줄이고 몰입감은 높여 준다. 21:9의 넓은 화면 비율 구성은 게임 화면의 사각지대를 없애 수월한 게임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해 화면 영역마다 밝기를 4,096단계로 섬세하게 구분해 미디어 감상용으로도 적합하다. HDMI 2.1을 지원해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등의 콘솔 기기도 연결해 플레이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후면부 중앙에는 라이트닝 코어 LED 조명으로 개성을 더했다. 

    ◈ 듀오백 '유레카 게임즈 Z60'

    듀오백의 '유레카 게임즈 Z60'은 듀오백과 게이밍 데스크 전문 기업 유레카가 협력해 제작한 프리미엄 게이밍 데스크 제품이다. 153cm에 달하는 카본 소재의 상판 넓이로 27인치 모니터까지 배치할 수 있고 소재 마감 또한 스크래치나 마모에도 강하게 제작됐다.

    Z 형태의 스틸 프레임과 상판과 프레임을 잇는 지지대도 탑재해 최대 100kg까지도 견딜 수 있다. 데스크 양쪽에는 RGB LEB가 내장되어 있어 컴퓨터나 컨트롤러와 연결하면 작동하고,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 많은 전선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2개의 소켓을 설치해 케이블 정리 또한 가능하다.

    ◈ 로지텍 'G PRO GX Blue'

    로지텍의 ‘G PRO GX Blue’는 찰칵거리는 경쾌한 타건감이 특징인 GX Blue 클릭키(Clicky) 스위치를 탑재했다. 87키 배열의 텐키리스 레이아웃을 갖춰, 마우스 가동 범위가 넓어져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4°와 8°로 조절할 수 있는 각도 조절 받침대와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소재 피트로 안정감도 챙겼다.

    매트한 블랙 컬러 바디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면서도,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의 ‘LIGHTSYNC RGB’ 기능을 활용해 대략 1,680만가지 색상의 다채로운 키 조명 효과를 공간에 맞게 활용할 수도 있다. 키보드 백라이트 RGB 조명을 세부 설정하면 게임 내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사운드에 따라 자동으로 반응한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