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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노노멀'...취향과 개성 담은 특별한 '여행 IT템' 3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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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04-03 20:02:42

    - 로지텍 '키즈 투 고, K380, 페블 M350'·요이치 'YSS-W300'·폴라로이드 '폴라로이드 Now+'

    올해 벚꽃놀이는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노노멀(No-normal)’한 여행이 트렌드다. 평균의 의미가 사라지고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고자 하는 ‘평균 실종’이 올해의 주요한 소비 키워드로 부상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춰 특별한 요소를 더한 ‘노노멀(No-normal)’ 여행이 대세로 떠올랐다. 노노멀함을 추구하는 나들이객에게 필요한 것은 스타일과 편리함을 선사할 여행 IT 아이템일 것이다. 노노멀한 벚꽃놀이를 위한 특별한 'IT 아이템'을 소개한다.

    ◈ 요이치 'YSS-W300'

    요이치의 ‘YSS-W300’은 2.6cm X 19.2cm의 크기에 123g의 무게로 간편히 휴대할 수 있다. 최소 19.2cm, 최대 69.5cm까지 6단계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관광명소의 모습을 배경으로 셀카 촬영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거치대 부분은 최대 9cm까지 확장할 수 있고 위와 아래에 실리콘 패드를 부착해, 사이즈와 기종에 상관 없이 다양한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고정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헤드 부분도 180°로 각도 조절을 할 수 있다. 전면부에 있는 LED 조명 또한 단계 별로 조정할 수 있다 1, 2단계로 밝기를 조절하면 되고, 3단계는 적색점멸등으로 비상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

    ◈폴라로이드 '폴라로이드 Now+'

    폴라로이드의 카메라 ‘폴라로이드 Now+’는 후면부 우상단의 전원 버튼을 눌러 사용하면 되고, 전원 버튼 바로 아래의 작은 화면으로 잔여 필름 수를 알려준다. 스타 버스트, 비네뜨 레드, 오렌지, 블루, 옐로우 총 5가지 컬러의 렌즈 필터를 제공한다.

    폴라로이 전용 앱을 다운로드해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필름카메라를 처음 다뤄보는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 빛의 양에 따라 셔터 속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조리개 우선 모드부터 삼각대 모드, 이중 노출, 라이트페인팅 등 여러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 로지텍 '키즈 투 고, K380, 페블 M350'

    로지텍의 휴대용 울트라씬 블루투스 키보드 ‘키즈 투 고’는 약 6mm에 불과한 두께를 지닌 울트라씬 제품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무소음 타이핑을 지원하면서도, 사이즈에 비해 여유 있는 크기의 키캡 사이즈와 넉넉한 키 간격을 갖춰 정확하고 빠른 입력이 가능하다. 방수 및 오염방지 설계를 갖춰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하다. iOS 기반 디바이스와 모두 호환된다.

    미니 키 레이아웃을 갖춘 K380은 다양한 OS와 호환되며, 이지 스위치 기능을 통해 최대 세 개의 기기와 멀티 페어링할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다. 가운데가 오목한 키캡에 로우 프로파일 시저 키를 탑재했다.

    페블 M350 마우스는 휴대하기 용이하며, 곡선 형태로 제작되어 자연스러운 그립감을 경험할 수 있다. 클릭 및 스크롤 휠 소음을 90% 이상 줄인 무소음 마우스로 정숙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옵티컬 트래킹 센서를 탑재했다. 키즈 투 고, K380, 페블 M350 모두 벚꽃을 닮은 파우더 핑크 컬러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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