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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엔하이픈·르세라핌 … ’위콘페’ 2차 호화 라인업

  • 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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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4-03 15:09:32

    아티스트 세븐틴과 르세라핌이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앞서 ‘글래스턴베리’,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유서 깊은 글로벌 음악 축제에 간판 출연자로 초청된 이들의 가세로, 올해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K-팝 스타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국 대표 대중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3일 하이브는 이 같은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을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와 위버스콘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세븐틴은 K-팝 그룹 중에서도 돋보이는 존재다. 작년에는 국내 아티스트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뤘으며, 이번에는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과 ‘롤라팔루자 베를린’에도 초청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르세라핌 역시 주목할만한 출연진 중 하나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앨범의 타이틀곡이 미국 빌보드 핫100에 진입하며 주목받았으며, 올해에는 두 번째로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된다.‘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도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수와 김재중은 K-팝의 태동기 아티스트로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가수다. 김준수는 지난해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여한 바 있으며, 김재중은 처음으로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다.

    엔하이픈은 최근 ‘ORANGE BLOOD’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 셀러 아티스트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약 33만 관객을 동원한 ‘FATE’ 월드투어를 통해 공연 강자로 인정받았으며, 이번에도 열정적인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권은비와 더뉴식스도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권은비는 지난해에 ‘페스티벌 여신’으로 떠오르며 활약했으며, 더뉴식스는 최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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