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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버사이드 호텔, 추석맞아 레스토랑 추석특가·가족외식 모시기 보양식 특선코스 출시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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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20 16:34:34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추석연휴를 맞아 스페셜 메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에서는 ‘5일간의 할인특가’ 이벤트로 9월 22일~26일 추석연휴 5일간 정상가 66,000원에서 15% 할인된 56,100원에 추석특가로 제공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한국의 전통 3색전, 3종 나물과 송편, 중국의 마라룡하, 일본의 우마니 론끼 (umani ronchi) 와 곤약구, 싱가폴식 라이브 생선요리, 태국의 똠양꿍 등 세계 명절요리와 함께 통참치 마구로 무제한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중식당 따뚱에서는 한가위 특별 보양코스를 선보인다.

    따뚱의 인기메뉴인 정통 북경식 오리구이 ‘베이징덕’ 과 활전복 분사찜, 메로 생선찜, 중새우 메이지소스, 들깨 게살 건강스프, 식사, 시미로와 계절과일로 구성된 한가위 특별 보양코스 메뉴는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모시기 좋은 보양메뉴들로 준비하였으며 1인당 65,000원이다.

    추석당일과 전,후로 3일간은 스페셜 디저트로 중국의 추석(중추절) 명과인 월병을 특별 제공한다.

    월병은 둥근달의 모양을 상징하여 만들어 중국의 추석날 가까운 이웃과 서로 나누어 먹고 행복을 빌어주는 의미를 담고있다.

    가족 및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뚱은 전 좌석 개별 룸으로 좌석을 제공하며, 뷔페 더 가든키친도 사전 예약 시 선착순으로 개별룸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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