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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앤프렌즈’부터 ‘BT21’까지...라인프렌즈, 2018 할로윈 컬렉션 선보여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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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27 17:39:11

    - 브라운앤프렌즈’ 및 ‘BT21’ 할로윈 컬렉션 제품 등 온·오프라인서 출시

    글로벌 캐릭터 라인프렌즈가 올해 흥미롭고 풍성한 할로윈 컬렉션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신제품 출시 뿐만 아니라,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로 라인프렌즈만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브라운앤프렌즈’의 할로윈 컬렉션 제품 ‘펌킨 트리오’는 새로운 컬렉션 제품들로,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브라운’과 ‘코니’, ‘샐리’가 각자 호박으로 만든 옷과 모자를 쓴 모습을 담은 제품들은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에, 할로윈 코스튬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쾌함이 더해졌다.

    ‘BT21’의 첫번째 할로윈 컬렉션 ‘스푸키 할로윈’은 할로윈을 맞아 몸에 감은 붕대가 엉켜 난감해진 ‘치미’의 모습, 검은 망토와 날개로 개성을 살린 ‘슈키’와 ‘코야’의 모습 등 엉뚱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담았다.

    특히, 본 제품은 공개와 동시에 SNS 상에서 구매처에 대한 소비자들 간의 자발적인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어진 데 이어, 온라인 스토어 상에서 판매된 일부 제품들은 공개 하루만에 일시 품절을 기록하고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 1시간도 안 돼 준비된 수량이 매진되었다.

    또한 할로윈 분위기로 새 단장을 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스토어의 상징인 ‘메가브라운’이 펌킨 코스튬을 입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전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할로윈 시즌에만 볼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메가브라운’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매장 곳곳의 할로윈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10월 한 달 간 브라운앤프렌즈 및 BT21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에 맞춰 할로윈을 즐기는 방법을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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